aCO

7살짜리 피아노 천재 애 ㅋㅋㅋ 성격이 너무너무 좋아. 

엘렌을 아주 갖고 논다 ㅋㅋㅋ 와~

"i want to be different and cool"

i love this kid’s attitude ; )

미국 아줌마들이 막 박수쳐주고 cheer up 해주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아보인다.

엘렌 유튜브에는 그를 “쇼 역사상 잊을 수 없는 게스트 중 한명”이라고 설명한다.

+_+

korean hip hop. hi, wilson ; )

+_+

japanese bahamas(?). 기차 소리에 음악 효과음이랑 겹치는데, 예술이다. awesome video and cool music.

+_+

korean hip hop. 더콰이엇의 ‘be my luv’ 리밐.

+_+

앨범 노래를 조금씩 다 들어봤다. 타블로 목소리 칼칼해졌다. 미쓰라랑 둘다 발 음에 엄청 신경 쓰는 듯. 앨범 쟈켓을 보고 ‘드가’ 작품이 떠올랐다. -끗-

앨범 노래를 조금씩 다 들어봤다. 타블로 목소리 칼칼해졌다. 미쓰라랑 둘다 발 음에 엄청 신경 쓰는 듯. 앨범 쟈켓을 보고 ‘드가’ 작품이 떠올랐다. -끗-

korean hip hop. 에픽하이가 컴백한다고 기대했다. ‘본 헤이터’ (빈지노까지 피처링 한 걸!)를 들었는데 실망해서 안 올렸다. 요거 괜츈네요. 태양 피처링.

+_+

korean hip hop. “Who said love is sweet? 우린 매일 싸워. Every second, minute, every damn hour. 이겨도 지는 게임.”

+_+

korean hip hop. ‘롭티미스트’ 횽, 새로운 앨범으로 돌아왔네요. 전에 ‘소울 컴퍼니’라는 힙합 그룹에 있었다고 합니다, 더콰이엇이랑.

+_+

australian electronic. NICE. dj겸 프로페셔널 그래픽 디자이너.

+_+

korean hip hop. 또가튼 루틴~ 신인(?)인 듯. 랩 잘 함. 페니보드 조아조아~

+_+

어제 취침 전등이 꺼지고…
생활관 내에서는 이런 대화가 나왔다.
"ㅇ ㅏ~ 떡볶이 먹고싶다~"
"ㅇ ㅏ~ 순대에 찍어 먹고싶다~"
"ㅇ ㅏ~ 새우튀김 먹고싶다~"
"ㅇ ㅏ~ 오징어 튀김도 마시따 아이가~"
"ㅇ ㅏ~ 곱창에 소주 한잔 하고싶다~"
"ㅇ ㅏ~ 삽겹살 먹고싶다~ 흑돼지 마시따 아이가~"
"ㅇ ㅏ~ 치킨, 시장에서 파는 양념치킨 졸라 맛있는데, 먹고싶다~"
"ㅇ ㅏ~ 엄마가 김장 담글 때 아이가, 김치 한 줄 쫙~ 찌져 가꼬 수육에 먹으면, 와~ 시발 미친다, 먹고싶다~"
"ㅇ ㅏ~ 계란 삶은 거, 고걸 튀긴 거 있다 아이가~ 고거 정말 먹고싶다, 시발~"
"ㅇ ㅏ~ 길거리 핫도그 먹고싶다, 빵만 다 먹고, 소세지만 냄긴다 아이가~"
"ㅇ ㅏ~ 육회비빔밥 먹고싶다, 시발~"
"니 지금 뭘 젤 머꼬 시픈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 30분 동안 지들 먹고싶은 이야기가 오고 갔다.
+_+ 

어제 취침 전등이 꺼지고…

생활관 내에서는 이런 대화가 나왔다.

"ㅇ ㅏ~ 떡볶이 먹고싶다~"

"ㅇ ㅏ~ 순대에 찍어 먹고싶다~"

"ㅇ ㅏ~ 새우튀김 먹고싶다~"

"ㅇ ㅏ~ 오징어 튀김도 마시따 아이가~"

"ㅇ ㅏ~ 곱창에 소주 한잔 하고싶다~"

"ㅇ ㅏ~ 삽겹살 먹고싶다~ 흑돼지 마시따 아이가~"

"ㅇ ㅏ~ 치킨, 시장에서 파는 양념치킨 졸라 맛있는데, 먹고싶다~"

"ㅇ ㅏ~ 엄마가 김장 담글 때 아이가, 김치 한 줄 쫙~ 찌져 가꼬 수육에 먹으면, 와~ 시발 미친다, 먹고싶다~"

"ㅇ ㅏ~ 계란 삶은 거, 고걸 튀긴 거 있다 아이가~ 고거 정말 먹고싶다, 시발~"

"ㅇ ㅏ~ 길거리 핫도그 먹고싶다, 빵만 다 먹고, 소세지만 냄긴다 아이가~"

"ㅇ ㅏ~ 육회비빔밥 먹고싶다, 시발~"

"니 지금 뭘 젤 머꼬 시픈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 30분 동안 지들 먹고싶은 이야기가 오고 갔다.

+_+ 

korean hip hop. 뉴 싱글 is 소름!!! 기리보이 요즘 왜케 노래 잘 만 드 니?!!!

+_+

korean hip hop. Crucial Star is back with new music. 3개 올라와있던데… 사실 다 쪼콤 ‘완성도’가 떨어짐… 그나마 요건, ‘로꼬’가 피처링해서 좋음. 로꼬 랩 스탈 좋아좋아 ; )

+_+

H&M 분석 기사. 붸리 굳.
what to take: 시장 조사 보다 “trust your 감” and “democratization”(민주화) of 상류층 제품ㅋㅋㅋ.
스티브 잡스 전기를 읽으면, 애플도 마찬가지로 이 두가지에 중점을 두어 상품 개발을 했다. 첫째, 스티브 잡스는 시장의 ‘demand’보다 자신의 ‘감’(guts)에 더 의존했고. 둘째, 어떻게하면 이 beautifully made, only rich ppl can buy modern art looking ‘기 계’를 대 중 화 시킬 것에 고민하고 또 고민했다고 한다. 일맥상통!

선 기획을 할 때 가장 중요한 건 ‘데이터와 감각’입니다. 만약 내년에 빨간색 미니스커트가 크게 유행할 것이라는 정보가 있으면, 디자인 팀에서 정보의 진위를 파악하고, 사전에 비슷한 유행이 불었을 때 팔린 양이 얼마나 되는지 알아보고, 향후 판매량을 예측하는 식입니다. 또 하나는 감각인데, 경험 많은 디자이너라면 ‘이게 뜬다’ 싶은 게 있을 것이고, 그 감각을 믿고 밀어붙이는 겁니다. 디자이너나 바이어 모두 감각이 있어야 합니다.”―’감각’에 의존하기에는 H&M이 너무 큰 브랜드가 아닌가요?"잘 맞는 팀과 일하면서 경험을 쌓으면 실패를 줄일 수 있습니다. 저희는 SPA 브랜드 가운데 가장 오래된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60년 이상 쌓인 경험 덕분에, 각 팀이 무슨 일을 해야 하는지 잘 알고 있습니다. 예컨대 경험 많은 바이어는 ‘어떤 원단이 뛰어난 원단인지’ 한눈에 알아볼 수 있습니다. 또 ‘어디서 구매해야’ 가장 저렴한 가격에 살 수 있는지도 잘 알고 있습니다. 매장에서는 ‘어떤 제품이 잘 팔릴지’ 빠르게 예측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경험 많은 매니저는 고객들의 반응에 맞춰 발 빠르게 추가 물량을 요구하거나 빨리 할인 품목을 정해서 해당 재고를 처리할 수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은 위로부터 내려가는 경영적 지시로는 이뤄지기 어렵습니다. 현장에서 가장 바른 판단을 해야겠지요. 이런 과정이 시간이 흐르면서 경험으로 축적돼 지금에 이르게 됐습니다."송지혜 파트너는 “요즘 패션계의 대세는 ‘저렴하면서 세련된(cheap & chic)’인데, H&M은 이 부분의 니즈를 가장 정확히 읽고 있다”고 말했다. 디자인이 별로인데 가격만 저렴하면 시장 옷과 다를 바 없지만, 디자인도 제법 괜찮다. H&M은 패션 브랜드로서는 거의 유일하게 신제품이 나올 때 매장 앞에 고객이 줄을 서게 만든다. 2013년 11월 명동 매장 앞에도 600명이 줄 서서 기다렸고, 26시간 기다린 고객도 있었다.명품 브랜드와 컬래버레이션이 그 비결이다. H&M은 2004년 샤넬의 수석디자이너였던 칼 라거펠트를 시작으로, 스텔라 매카트니, 지미 추, 소니아 리키엘 등 유명 디자이너와 협업을 이어오고 있다. 소비자에게 의외성과 신선함을 제공해 브랜드를 각인시키는 ‘미디어 버즈’ 전략이라고 볼 수 있다.―어떻게 컬래버레이션 프로젝트를 시작하게 됐나요?"처음 기획할 당시에는 ‘고객에게 주는 크리스마스 선물’이라는 콘셉트였습니다. 여러 가지 방안이 논의됐지만, 무엇보다도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합리적인 가격에 내놓는다면 굉장히 특별할 것이라는 결론이 나왔죠. 우리는 고객들 입에서 ‘오, 뜻밖인데’라며 놀랄 만한 디자이너가 누구일까 고민했습니다. 결국 칼 라거펠트에게 연락을 했습니다. 그는 생각이 열려 있는 사람이었습니다. 첫 번째 통화에서 바로 ‘예스’라고 하더군요."―명품 브랜드는 보통 희소가치를 중시하는데, 라거펠트가 어째서 대중 브랜드인 H&M과 협업하겠다고 했을까요?"저희는 당시 이 프로젝트를 ‘하이 패션의 민주화’라고 불렀는데, 그는 이 아이디어를 정말 마음에 들어 했습니다. 저희와 컬래버레이션을 한 디자이너들 모두 이 아이디어를 좋아했고, 몇몇 디자이너는 저희에게 먼저 제의한 적도 있습니다.저희 프로젝트는 패션과 디자인이 ‘가격’에 좌우되는 문제가 아니라는 것을 보여주고, 저희의 비즈니스 콘셉트를 가장 잘 표현하는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4/10/17/2014101701660.html?Dep0=widget&Dep1=econo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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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 분석 기사. 붸리 굳.

what to take: 시장 조사 보다 “trust your 감” and “democratization”(민주화) of 상류층 제품ㅋㅋㅋ.

스티브 잡스 전기를 읽으면, 애플도 마찬가지로 이 두가지에 중점을 두어 상품 개발을 했다. 첫째, 스티브 잡스는 시장의 ‘demand’보다 자신의 ‘감’(guts)에 더 의존했고. 둘째, 어떻게하면 이 beautifully made, only rich ppl can buy modern art looking ‘기 계’를 대 중 화 시킬 것에 고민하고 또 고민했다고 한다. 일맥상통!

선 기획을 할 때 가장 중요한 건 ‘데이터와 감각’입니다. 만약 내년에 빨간색 미니스커트가 크게 유행할 것이라는 정보가 있으면, 디자인 팀에서 정보의 진위를 파악하고, 사전에 비슷한 유행이 불었을 때 팔린 양이 얼마나 되는지 알아보고, 향후 판매량을 예측하는 식입니다. 또 하나는 감각인데, 경험 많은 디자이너라면 ‘이게 뜬다’ 싶은 게 있을 것이고, 그 감각을 믿고 밀어붙이는 겁니다. 디자이너나 바이어 모두 감각이 있어야 합니다.”

―’감각’에 의존하기에는 H&M이 너무 큰 브랜드가 아닌가요?

"잘 맞는 팀과 일하면서 경험을 쌓으면 실패를 줄일 수 있습니다. 저희는 SPA 브랜드 가운데 가장 오래된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60년 이상 쌓인 경험 덕분에, 각 팀이 무슨 일을 해야 하는지 잘 알고 있습니다. 예컨대 경험 많은 바이어는 ‘어떤 원단이 뛰어난 원단인지’ 한눈에 알아볼 수 있습니다. 또 ‘어디서 구매해야’ 가장 저렴한 가격에 살 수 있는지도 잘 알고 있습니다. 매장에서는 ‘어떤 제품이 잘 팔릴지’ 빠르게 예측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경험 많은 매니저는 고객들의 반응에 맞춰 발 빠르게 추가 물량을 요구하거나 빨리 할인 품목을 정해서 해당 재고를 처리할 수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은 위로부터 내려가는 경영적 지시로는 이뤄지기 어렵습니다. 현장에서 가장 바른 판단을 해야겠지요. 이런 과정이 시간이 흐르면서 경험으로 축적돼 지금에 이르게 됐습니다."

송지혜 파트너는 “요즘 패션계의 대세는 ‘저렴하면서 세련된(cheap & chic)’인데, H&M은 이 부분의 니즈를 가장 정확히 읽고 있다”고 말했다. 디자인이 별로인데 가격만 저렴하면 시장 옷과 다를 바 없지만, 디자인도 제법 괜찮다. H&M은 패션 브랜드로서는 거의 유일하게 신제품이 나올 때 매장 앞에 고객이 줄을 서게 만든다. 2013년 11월 명동 매장 앞에도 600명이 줄 서서 기다렸고, 26시간 기다린 고객도 있었다.

명품 브랜드와 컬래버레이션이 그 비결이다. H&M은 2004년 샤넬의 수석디자이너였던 칼 라거펠트를 시작으로, 스텔라 매카트니, 지미 추, 소니아 리키엘 등 유명 디자이너와 협업을 이어오고 있다. 소비자에게 의외성과 신선함을 제공해 브랜드를 각인시키는 ‘미디어 버즈’ 전략이라고 볼 수 있다.

―어떻게 컬래버레이션 프로젝트를 시작하게 됐나요?

"처음 기획할 당시에는 ‘고객에게 주는 크리스마스 선물’이라는 콘셉트였습니다. 여러 가지 방안이 논의됐지만, 무엇보다도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합리적인 가격에 내놓는다면 굉장히 특별할 것이라는 결론이 나왔죠. 우리는 고객들 입에서 ‘오, 뜻밖인데’라며 놀랄 만한 디자이너가 누구일까 고민했습니다. 결국 칼 라거펠트에게 연락을 했습니다. 그는 생각이 열려 있는 사람이었습니다. 첫 번째 통화에서 바로 ‘예스’라고 하더군요."

―명품 브랜드는 보통 희소가치를 중시하는데, 라거펠트가 어째서 대중 브랜드인 H&M과 협업하겠다고 했을까요?

"저희는 당시 이 프로젝트를 ‘하이 패션의 민주화’라고 불렀는데, 그는 이 아이디어를 정말 마음에 들어 했습니다. 저희와 컬래버레이션을 한 디자이너들 모두 이 아이디어를 좋아했고, 몇몇 디자이너는 저희에게 먼저 제의한 적도 있습니다.

저희 프로젝트는 패션과 디자인이 ‘가격’에 좌우되는 문제가 아니라는 것을 보여주고, 저희의 비즈니스 콘셉트를 가장 잘 표현하는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4/10/17/2014101701660.html?Dep0=widget&Dep1=econo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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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hleymadison.com은 바람(?)을 피고 싶은 사람들의 세계 최대 온라인-데이팅 사이트 중 하나다. 회원이 무려 16,000,000이 넘는다! 우와ㅏㅏㅏㅏ. 창업을 한 사람은 Noel Biderman. 그는 12년간 현재까지 한(?) 여자에게만 결혼을 하고 있는 상태고, 두 아이 자녀의 아빠이기도 하다. 그에게 VICE가 물었다. 너 와이프는 너가 이런 ‘사업’을 시작한다고 했을 때, 뭐 라 더 니? 

Here’s my belief in it. Part one is I go to my partner at the time and say, “Listen, I have this idea and this is what I want to do.” I think you can have a couple of reactions to that—“You’re crazy,” which she said. You can say, “Absolutely not, I don’t trust you, I don’t believe in you, I don’t like that,” which I think people probably expect her to do. Or she could look at the landscape, look at me, and say, “This is what you want to do? I believe in you. Then do it.” So in a sense if anything, it solidified my faith in our choices in one another. Since the day I started this business, she has been with me and has been my biggest cheerleader, my biggest defender.
And I assured her: “Listen, you’ll always be able to judge me for the man that I am. This is a business opportunity. I am looking at this professionally. I think I can do really well by it.”
VICE.com
"여보 나 이런(?) 사업 아이디어가 있는데, 이걸 꼭 해보고 싶어."
"당신 미 쳤 어!?" (라고 실제로 이렇게 대답함)
"말 도 안 돼! 난 당신을 신뢰할 수 없고 못 믿겠어. 그리고 그냥 싫어 >_<" (라고 말했을 거라 생각하죠? 근데)
"그래, 이게 정말로 당신이 원하는 거야? 그래 그럼 해봐. 난 당신을 믿어. 한번 해봐!" (라고 실제로 이렇게 대답함)
내가 이 사업을 시작한 후, 내 와이프는 나의 최고의 치어리더겸 (사업의) 최고의 디펜더가 됐다.
난 이걸 한다고 했을 때, 내 와이프에게 이렇게 또 안심시켰다:
"여보, 나를 그냥 있는 그대로, 한 남자로 봐주길 바래. 이건 내 절호의 기회라고 봐. 이걸 ‘프로페셔널’하게 할 거니까 걱정하지 마. 난 이걸 대박나게 할 자신이 있 거 든!"

사업도 성공하고, 결혼도 유지해나가고.
나도 이런 동반자를 찾는다 ㅋㅋㅋ.
+_+

ashleymadison.com은 바람(?)을 피고 싶은 사람들의 세계 최대 온라인-데이팅 사이트 중 하나다. 회원이 무려 16,000,000이 넘는다! 우와ㅏㅏㅏㅏ. 창업을 한 사람은 Noel Biderman. 그는 12년간 현재까지 한(?) 여자에게만 결혼을 하고 있는 상태고, 두 아이 자녀의 아빠이기도 하다. 그에게 VICE가 물었다. 너 와이프는 너가 이런 ‘사업’을 시작한다고 했을 때, 뭐 라 더 니? 

Here’s my belief in it. Part one is I go to my partner at the time and say, “Listen, I have this idea and this is what I want to do.” I think you can have a couple of reactions to that—“You’re crazy,” which she said. You can say, “Absolutely not, I don’t trust you, I don’t believe in you, I don’t like that,” which I think people probably expect her to do. Or she could look at the landscape, look at me, and say, “This is what you want to do? I believe in you. Then do it.” So in a sense if anything, it solidified my faith in our choices in one another. Since the day I started this business, she has been with me and has been my biggest cheerleader, my biggest defender.

And I assured her: “Listen, you’ll always be able to judge me for the man that I am. This is a business opportunity. I am looking at this professionally. I think I can do really well by it.”

VICE.com

"여보 나 이런(?) 사업 아이디어가 있는데, 이걸 꼭 해보고 싶어."

"당신 미 쳤 어!?" (라고 실제로 이렇게 대답함)

"말 도 안 돼! 난 당신을 신뢰할 수 없고 못 믿겠어. 그리고 그냥 싫어 >_<" (라고 말했을 거라 생각하죠? 근데)

"그래, 이게 정말로 당신이 원하는 거야? 그래 그럼 해봐. 난 당신을 믿어. 한번 해봐!" (라고 실제로 이렇게 대답함)

내가 이 사업을 시작한 후, 내 와이프는 나의 최고의 치어리더겸 (사업의) 최고의 디펜더가 됐다.

난 이걸 한다고 했을 때, 내 와이프에게 이렇게 또 안심시켰다:

"여보, 나를 그냥 있는 그대로, 한 남자로 봐주길 바래. 이건 내 절호의 기회라고 봐. 이걸 ‘프로페셔널’하게 할 거니까 걱정하지 마. 난 이걸 대박나게 할 자신이 있 거 든!"

사업도 성공하고, 결혼도 유지해나가고.

나도 이런 동반자를 찾는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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