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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vver:

— Grace Murray Hop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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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Daniela Henríque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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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8f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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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a gnambo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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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a wetpai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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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paraguses and Eg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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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paraguses and Eg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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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le|
\서경덕\
그는 누구인가? 지난 18년 동안 전 세계 방방곡곡을 누비며 우리나라를 홍보하는 데 앞장서 자타공인 ‘한국 홍보 전문가 1호’라는 타이틀이 붙었다. <뉴욕 타임스> <워싱턴 포스트> <월 스트리트 저널> 등에 독도와 동해 광고, 위안부 광고를 해 주목받았으며 뉴욕 타임스 스퀘어에 세계 최초로 한식 광고를 한 인물로도 유명하다. [M25] 그 와의 인터뷰 내용을 몇개 퍼 왔다.


M25 독자들에게도 그 얘기 좀 들려 달라. 사실 나도 한국 홍보 전문가가 꿈은 아니었다. 해외에 나가 본 사람이라면 나처럼 한국을 알려야겠다는 생각을 한 이들이 많았을 거다. 근데 내가 다른 사람과 달랐던 건 생각을 실천으로 옮겼다는 거지. 아르바이트를 해서 처음 번 8만7900원으로 남대문시장에 가서 태극기 배지 200개를 샀다. 당시엔 백팩에 자기가 다녀온 나라의 국기 배지를 다는 게 유행이었거든. 그래서 태극기 배지를 달아주는 것부터 시작했다. 그렇게 18년 동안 꾸준히 했더니 한국 홍보 전문가가 된 거지. 이 얘기에다 해외를 오가며 실제로 부딪혔던 얘기들을 해주니 공감할 수밖에.

다들 세계화를 하겠다고 난리인데, 세계화에 대해 어떤 생각을 갖고 있는지 궁금하다. 세계화에서 가장 중요한 건 글로벌 에티켓을 잘 지키는 거다. 아무리 능력이 뛰어나도 기본적인 예의와 인성을 갖추지 못하면 망신만 당하게 된다. 우리나라 방식이라고 외국인에게 폭탄주를 억지로 마시게 하면 되겠나. 비빔밥을 세계화한다고 인도에 가서 육회 비빔밥을 홍보해서는 안 되는 거다. 결국 글로벌 문화에 대한 이해가 먼저라는 거지.

근데 세계화를 내걸고 주야장천 영어 공부만 강조하는 곳이 태반이던데. 그게 참 문제다. 내가 해외에 광고를 하고 그러니까 영어를 아주 잘하는 줄 아는데 절대 그렇지 않다. 나도 영어 좀 잘 해보는 게 소원인 사람이다(웃음). 기본적인 대화를 하는 데는 문제가 없지만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누는 건 쉬운 일이 아니다. 그래도 일하는 데는 아무런 지장이 없다. 친한 <뉴욕 타임스> 관계자가 그러더라. 자기도 신문 보며 아직 사전을 찾는데 한국 사람들은 왜 영어를 마스터하려고 그러는지 모르겠다고. 완벽하게 하려고 스트레스받지 말라는 거다. 굳이 영어만 공부할 필요도 없다고 본다. 중국어를 해도 되고 스페인어, 아랍어를 해도 된다. 다른 나라 언어를 하나 더 할 수 있다는 게 의미 있는 거지 영어만 잘한다고 ‘글로벌리스트(Globalist)’가 되는 건 아니니까. [M25]

http://m25.co.kr/Interview/Mento?uid=9439

+_+

p.ple

\서경덕\

그는 누구인가? 지난 18년 동안 전 세계 방방곡곡을 누비며 우리나라를 홍보하는 데 앞장서 자타공인 ‘한국 홍보 전문가 1호’라는 타이틀이 붙었다. <뉴욕 타임스> <워싱턴 포스트> <월 스트리트 저널> 등에 독도와 동해 광고, 위안부 광고를 해 주목받았으며 뉴욕 타임스 스퀘어에 세계 최초로 한식 광고를 한 인물로도 유명하다. [M25] 그 와의 인터뷰 내용을 몇개 퍼 왔다.

M25 독자들에게도 그 얘기 좀 들려 달라. 사실 나도 한국 홍보 전문가가 꿈은 아니었다. 해외에 나가 본 사람이라면 나처럼 한국을 알려야겠다는 생각을 한 이들이 많았을 거다. 근데 내가 다른 사람과 달랐던 건 생각을 실천으로 옮겼다는 거지. 아르바이트를 해서 처음 번 8만7900원으로 남대문시장에 가서 태극기 배지 200개를 샀다. 당시엔 백팩에 자기가 다녀온 나라의 국기 배지를 다는 게 유행이었거든. 그래서 태극기 배지를 달아주는 것부터 시작했다. 그렇게 18년 동안 꾸준히 했더니 한국 홍보 전문가가 된 거지. 이 얘기에다 해외를 오가며 실제로 부딪혔던 얘기들을 해주니 공감할 수밖에.

다들 세계화를 하겠다고 난리인데, 세계화에 대해 어떤 생각을 갖고 있는지 궁금하다. 세계화에서 가장 중요한 건 글로벌 에티켓을 잘 지키는 거다. 아무리 능력이 뛰어나도 기본적인 예의와 인성을 갖추지 못하면 망신만 당하게 된다. 우리나라 방식이라고 외국인에게 폭탄주를 억지로 마시게 하면 되겠나. 비빔밥을 세계화한다고 인도에 가서 육회 비빔밥을 홍보해서는 안 되는 거다. 결국 글로벌 문화에 대한 이해가 먼저라는 거지.

근데 세계화를 내걸고 주야장천 영어 공부만 강조하는 곳이 태반이던데. 그게 참 문제다. 내가 해외에 광고를 하고 그러니까 영어를 아주 잘하는 줄 아는데 절대 그렇지 않다. 나도 영어 좀 잘 해보는 게 소원인 사람이다(웃음). 기본적인 대화를 하는 데는 문제가 없지만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누는 건 쉬운 일이 아니다. 그래도 일하는 데는 아무런 지장이 없다. 친한 <뉴욕 타임스> 관계자가 그러더라. 자기도 신문 보며 아직 사전을 찾는데 한국 사람들은 왜 영어를 마스터하려고 그러는지 모르겠다고. 완벽하게 하려고 스트레스받지 말라는 거다. 굳이 영어만 공부할 필요도 없다고 본다. 중국어를 해도 되고 스페인어, 아랍어를 해도 된다. 다른 나라 언어를 하나 더 할 수 있다는 게 의미 있는 거지 영어만 잘한다고 ‘글로벌리스트(Globalist)’가 되는 건 아니니까. [M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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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ddieonthings:

Maddie visits the Flat Iron

maddieonthings:

Maddie visits the Flat Ir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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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승과 제자\

어찌보면 한국 교육 환경이 이제(드뎌) 모던니티의 한 과정을 겪고 있는 게 아닌가 싶다. 즉, 인간관계로 맺어진 스승과 제자의 관계는 소멸되고 자본주의적(왜곡된 민주주의적?) 타산적 이해 관계로 형성된? 더 쉽게 말해서 학생을 제자로 취급하지 않고 한 인간으로서 대해주는? 미국에서 학교 다니면서 선생들한테 단 한 번도 정 같은 걸 느껴본 적이 없다. 사실 미국 선생들은 학생들의 개인사에 전혀 관심이 없다. 아니, 더 정확히 말해선, 자기 ‘비즈니스’도 아니니까 일부러 학생들 인생에 개입하지도 않고 걱정도 안 해준다. 그냥 학생들을 충실히 잘 가르치기만 하면 되고 또 학생들이 잘못을 저질렀을 때 학교 메뉴얼대로 벌을 처하면 되는 것이다. 엄밀히 따지면 이게 교사의 본분 아니겠는가? 그 이상을 바라는 것은 오직 한국 사람 뿐이 겠다. 왜냐? 아마도 유교적 풍토가 남아 있어서 그런 게 아닌가 싶다. 이제는 스승과 제자의 인간적 만남이 아닌 그냥 사람대 사람의 대면? ‘나는 수업을 하는 사람’ ‘너는 수업을 받는 사람’ 정도의 합리적 이해관계. 이런 계약 관계에서 어느 당사자든 어긋나는 행동을 하면 바로 처벌을 단행해야 하는? 서로 인간적으로 봐주는 거 없이? 이렇게 선생들 패고 다니고, 선생들은 마땅히 하소연 할 때도 없고, 선생들의 교권은 추락할 때까지 추락한 상항에서 더 이상 학생들에게 인간적으로 한 제자로 대접해주는 것은 어리석은 짓이다…

상황이 심각해지자 E교사는 A군을 학생부실로 데려가려고 했다. 그러나 A군은 E교사에게 “XX년아, 왜 시비 걸어”라고 소리를 질렀다. 놀란 E교사가 “너 XX년이라고 했느냐”고 묻자 “그래. XX년아 맞짱 뜨자”고 욕설을 퍼부었다. E교사가 “너 학교를 그만 다니고 싶니?”라고 되묻자 A군은 “그래 학교 안 다니면 될 것 아니냐. X같은 년. 맞짱 뜨자”며 교복 상의를 벗어 던지고는 E교사의 어깨를 잡고 때리려고 했다. A군 한 명에게 교사 3명이 폭행을 당한 것이다. E교사는 “교사는 이렇게 인권을 침해당해도 하소연할 데가 없다”고 했다.

교사들을 폭행하는 학생 연령도 점점 낮아지고 있다. 한 초등학교 교사는 “예전엔 초등학교에서는 이런 일이 전혀 없었는데 요즘은 6학년만 되도 덩치가 크고 분노 조절이 안 되는 학생들이 많다”며 “조금만 뭐라고 해도 교사를 때릴 듯이 노려보거나 주먹을 쥐고 위협하는 초등학교 고학년 학생이 최근 크게 늘었다”고 말했다.

교사들은 폭행을 당하고도 남에게 알리지 못하고 혼자 전전긍긍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서울의 한 중학교 교사는 “아이들에게 권위가 서야 하는 교사가 학생에게 맞으면 심리적인 모멸감이 얼마나 크겠느냐”며 “부끄러워서 동료 교사에게도 털어놓지 못하고 혼자 속으로 삭이는 교사들이 많다”고 했다.

교사가 학생에게 폭행을 당한 것을 외부에 알렸다가 미운털이 밝히는 경우도 있다. 학교의 명예가 훼손될까봐 걱정하는 학교장이나 교육 당국이 “괜한 문제를 일으킨다”며 오히려 교사 탓을 한다는 것이다. 부산의 한 중학교 교사는 “일부 학부모는 ‘교사가 얼마나 못났으면 아이들에게 맞느냐’는 말도 한다”며 “교사들은 애들한테 맞거나 욕설을 들은 사실을 알려도 문제, 안 알려도 문제”라고 말했다.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5/24/2012052400150.html?news_Head1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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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appersacks:

(via Roadsidepictur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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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znis&#160;: marketing|
\Complex Marketing\
사람도 마찬가지다. 오히려 자기자신의 콤플렉스를 숨기는 것보다 더 서슴없이 남들에게 공개적으로 드러내면 자기도 편하고 남들한테 어쩜 respect도 얻을 수 있다. 적어도 더 이상 당신의 대한 콤플렉스를 남들이 언급하지 않는다. 왜냐? 재미없으니까, 이슈화되지 않으니까, 당신이 인정했으니까&#8230;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반겨주고 환영해 주는 사회가 선진사회가 아닌가 싶다. 단점을 장점으로 승화시킬 수 있는? 그러한 문화가 정착돼야 하는데&#8230; 한국이 아직 이런 면에서 한참 멀었다. 본 모습이 아닌 포장된 외형을 더 중요시 여기니&#8230; 학벌, 외모, 집안, 차, 집, 사는 동네, 다니는 회사, 연봉, 재산&#8230;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 한스 브링커 버짓 호텔이 있다. 그런데 이 호텔은 말이 좋아 호텔이지 일반적인 호텔에서 제공하는 서비스가 없다. 조식(朝食) 서비스는 물론이고 호텔방 안에 당연히 있어야 할 거울과 화장대도 없다. 으레 호텔이라면 기대하게 되는 깔끔함도 보이지 않는다. 한마디로 장점은 눈을 씻고 찾아봐도 보이지 않는 것. 그런데 이 호텔은 이를 부끄러워하기보다는 &#8216;그래, 우리는 이것밖에 안 돼&#8217; 하고 단점을 오히려 적극적으로 부각한다.
자, 그럼 이렇게 단점투성이인 호텔을 누가 뭣하려고 이용할까 싶지 않은가? 그런데 놀랍게도 이 모든 단점은 &#8216;저렴한 가격&#8217;이라는 장점을 부각하는 효과를 가져와 알뜰 여행객을 끌어모았다. 고급스러운 장식과 부대 시설, 과도한 서비스 등은 가격을 올리는 군더더기일 뿐이란 메시지를 전하게 된 것이다. 사람들은 별로 기대할 게 없음을 당당하게 밝힌 이 호텔의 솔직함을 좋아했다. 기대가 없으니 실망도 없는 법. 호텔을 찾은 고객들로부터 소문은 점점 퍼졌고 전 세계 배낭여행객들이 꼭 머물고 싶은 곳이 되었다.
폴크스바겐사가 미국에 뉴비틀을 출시할 때도 같은 전략을 사용했다. 지금은 소형차 마니아도 많지만 그 당시만 해도 소형차를 찾는 미국인은 그다지 많지 않았다. 승차감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미국인에게 소형차는 기피 대상이었기 때문이다. 폴크스바겐은 어떻게 했을까? 아예 소형이란 단점을 당당하게 떠벌렸다. &#8220;작은 것도 생각해봐요, 폴크스바겐은 당신의 집을 더 넓어 보이게 합니다&#8221; 하고 말이다. 이 광고는 한 번도 &#8216;작다&#8217;는 것을 긍정적으로 생각해 보지 못했던 미국인들에게 신선한 바람을 불러일으켰고, 세계 100대 광고 캠페인 1위에 선정되기도 했다. 이 광고가 나간 후 뉴비틀은 미국 시장을 석권해 나갔고, 1965년에는 수입차 시장점유율의 67%를 차지하는 경이로운 기록을 낳았다.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5/24/2012052400503.html?news_Head1

+_+

|biznis : marketing

\Complex Marketing\

사람도 마찬가지다. 오히려 자기자신의 콤플렉스를 숨기는 것보다 더 서슴없이 남들에게 공개적으로 드러내면 자기도 편하고 남들한테 어쩜 respect도 얻을 수 있다. 적어도 더 이상 당신의 대한 콤플렉스를 남들이 언급하지 않는다. 왜냐? 재미없으니까, 이슈화되지 않으니까, 당신이 인정했으니까…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반겨주고 환영해 주는 사회가 선진사회가 아닌가 싶다. 단점을 장점으로 승화시킬 수 있는? 그러한 문화가 정착돼야 하는데… 한국이 아직 이런 면에서 한참 멀었다. 본 모습이 아닌 포장된 외형을 더 중요시 여기니… 학벌, 외모, 집안, 차, 집, 사는 동네, 다니는 회사, 연봉, 재산…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 한스 브링커 버짓 호텔이 있다. 그런데 이 호텔은 말이 좋아 호텔이지 일반적인 호텔에서 제공하는 서비스가 없다. 조식(朝食) 서비스는 물론이고 호텔방 안에 당연히 있어야 할 거울과 화장대도 없다. 으레 호텔이라면 기대하게 되는 깔끔함도 보이지 않는다. 한마디로 장점은 눈을 씻고 찾아봐도 보이지 않는 것. 그런데 이 호텔은 이를 부끄러워하기보다는 ‘그래, 우리는 이것밖에 안 돼’ 하고 단점을 오히려 적극적으로 부각한다.

자, 그럼 이렇게 단점투성이인 호텔을 누가 뭣하려고 이용할까 싶지 않은가? 그런데 놀랍게도 이 모든 단점은 ‘저렴한 가격’이라는 장점을 부각하는 효과를 가져와 알뜰 여행객을 끌어모았다. 고급스러운 장식과 부대 시설, 과도한 서비스 등은 가격을 올리는 군더더기일 뿐이란 메시지를 전하게 된 것이다. 사람들은 별로 기대할 게 없음을 당당하게 밝힌 이 호텔의 솔직함을 좋아했다. 기대가 없으니 실망도 없는 법. 호텔을 찾은 고객들로부터 소문은 점점 퍼졌고 전 세계 배낭여행객들이 꼭 머물고 싶은 곳이 되었다.

폴크스바겐사가 미국에 뉴비틀을 출시할 때도 같은 전략을 사용했다. 지금은 소형차 마니아도 많지만 그 당시만 해도 소형차를 찾는 미국인은 그다지 많지 않았다. 승차감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미국인에게 소형차는 기피 대상이었기 때문이다. 폴크스바겐은 어떻게 했을까? 아예 소형이란 단점을 당당하게 떠벌렸다. “작은 것도 생각해봐요, 폴크스바겐은 당신의 집을 더 넓어 보이게 합니다” 하고 말이다. 이 광고는 한 번도 ‘작다’는 것을 긍정적으로 생각해 보지 못했던 미국인들에게 신선한 바람을 불러일으켰고, 세계 100대 광고 캠페인 1위에 선정되기도 했다. 이 광고가 나간 후 뉴비틀은 미국 시장을 석권해 나갔고, 1965년에는 수입차 시장점유율의 67%를 차지하는 경이로운 기록을 낳았다.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5/24/2012052400503.html?news_Head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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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list-aurora:

album cover for Korean famous musician ‘015B’by soulist-aurora + jaesun

soulist-aurora:

album cover for Korean famous musician ‘015B’
by soulist-aurora + jae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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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ar Window\

Amazing.

All footage taken from the original Rear Window (1954) directed by Alfred Hitchcock.

The order of events is pretty much as seen in the movie.

more info:jeffdesom.com/hitch/

Hungarian Dance No. 5
composed by Johannes Brahms
arranged for easy listening by Hugo Winterhalter

http://vimeo.com/37120554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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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ughingsquid:

Thrown to the Wind, A 36 Foot Tall Tornado of Tra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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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 were once wild here. Don’t let them tame you.

—Isadora Duncan (via mostlymariah)

(Source: misswallflower, via ce-qui-sera-se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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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lichee|
\선거비용 1,2위\
김선동씨 국회의원 되려고 2억5천7백만원을 선거비용으로 썼다고 합니다. 순천지역의 선거비용 법정제한액이 2억6천만원인데 (지역구 중 가장 높음) 거의 맥스로 작정하고 쓰셨네요. 지역구 후보 982명 중에서 가장 많이 쓴 사람입니다. 그 다음이 바로 강기갑 후보였습니다, 2억4천5백만원. 이 분 둘다에게 국가가 전액 다 되돌려 줍니다… 이런 거 보면 정치 초짜 손수조 후보가 정말 대단해 보이네요. 문재인이란 거물과 싸우는데 고작 3442만원 밖에 안 썼다니! (참고로 문재인씨는 1억8천만원 가까이 씀) 득표율 1% 대비 총 선거비용을 분석해보면 김선동(56%)씨는 득표율 1%에 480만원을 쓴 셈이고, 문재인씨(55%)는 330만원, 손수조씨(46%)는 비록 패했지만 75만원 정도 밖에 쓰지 않았습니다. 몇가지 결과를 추출해 본다면, 우선 적은 돈으로도 높은 득표율을 얻을 수 있다는 좋은 선례와 선거 문화를 손수조씨가 몸소 보여준 것 같습니다. 손수조씨가 3442만원 쓰고도 46%란 경이로운 득표율을 얻은 걸 보면 김선동씨가 얼마나 비효율적으로 선거를 치뤘는지 가늠할 수 있겠습니다. 한마디로 김선동씨는 돈을 쳐바른 선거였다고 볼 수 있겠네요. 김선동씨가 손수조씨보다 8배 많은 비용을 써서 이긴 것을 감안했을 때 말이죠? 참 그러고 보니 김선동씨의 지출내역이 정말 궁금하네요. 어디다 저렇게 많이 썼을까요?

19대 총선에 출마한 지역구 국회의원 후보 중 선거 비용을 가장 많이 쓴 사람은 통합진보당 김선동(전남 순천·곡성) 의원으로 나타났다. 두 번째로 많이 쓴 사람 역시 통합진보당 강기갑(경남 사천·남해·하동) 의원이었다.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21일 4·11 총선 지역구 후보 928명으로부터 정치자금 수입·지출 명세서를 신고받아 홈페이지에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김 의원이 2억5699만원, 강 의원이 2억4500만원을 지출해 선거비용 지출액 1, 2위를 차지했다.
당선됐거나 15% 이상 득표한 후보는 전액을, 득표율이 10~15%인 후보자는 지출액의 50%를 돌려받지만, 득표율이 10% 미만일 경우는 돌려받지 못한다.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5/22/2012052200214.html?news_Head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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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lichee|

\선거비용 1,2위\

김선동씨 국회의원 되려고 2억5천7백만원을 선거비용으로 썼다고 합니다. 순천지역의 선거비용 법정제한액이 2억6천만원인데 (지역구 중 가장 높음) 거의 맥스로 작정하고 쓰셨네요. 지역구 후보 982명 중에서 가장 많이 쓴 사람입니다. 그 다음이 바로 강기갑 후보였습니다, 2억4천5백만원. 이 분 둘다에게 국가가 전액 다 되돌려 줍니다… 이런 거 보면 정치 초짜 손수조 후보가 정말 대단해 보이네요. 문재인이란 거물과 싸우는데 고작 3442만원 밖에 안 썼다니! (참고로 문재인씨는 1억8천만원 가까이 씀) 득표율 1% 대비 총 선거비용을 분석해보면 김선동(56%)씨는 득표율 1%에 480만원을 쓴 셈이고, 문재인씨(55%)는 330만원, 손수조씨(46%)는 비록 패했지만 75만원 정도 밖에 쓰지 않았습니다. 몇가지 결과를 추출해 본다면, 우선 적은 돈으로도 높은 득표율을 얻을 수 있다는 좋은 선례와 선거 문화를 손수조씨가 몸소 보여준 것 같습니다. 손수조씨가 3442만원 쓰고도 46%란 경이로운 득표율을 얻은 걸 보면 김선동씨가 얼마나 비효율적으로 선거를 치뤘는지 가늠할 수 있겠습니다. 한마디로 김선동씨는 돈을 쳐바른 선거였다고 볼 수 있겠네요. 김선동씨가 손수조씨보다 8배 많은 비용을 써서 이긴 것을 감안했을 때 말이죠? 참 그러고 보니 김선동씨의 지출내역이 정말 궁금하네요. 어디다 저렇게 많이 썼을까요?

19대 총선에 출마한 지역구 국회의원 후보 중 선거 비용을 가장 많이 쓴 사람은 통합진보당 김선동(전남 순천·곡성) 의원으로 나타났다. 두 번째로 많이 쓴 사람 역시 통합진보당 강기갑(경남 사천·남해·하동) 의원이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21일 4·11 총선 지역구 후보 928명으로부터 정치자금 수입·지출 명세서를 신고받아 홈페이지에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김 의원이 2억5699만원, 강 의원이 2억4500만원을 지출해 선거비용 지출액 1, 2위를 차지했다.

당선됐거나 15% 이상 득표한 후보는 전액을, 득표율이 10~15%인 후보자는 지출액의 50%를 돌려받지만, 득표율이 10% 미만일 경우는 돌려받지 못한다.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5/22/2012052200214.html?news_Head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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